[기타] 프로 바리스타가 내려준 기가막힌 에스프레소.M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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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휘핑으로 마무리 했으니 안심하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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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Comments
에스프레소 예전에 어렸을때 여자 사람 친구하고 밖에서 만나서 놀다가 겉멋부릴려고 시켰다가 반도 못먹고 버렸던 기억나는데.. 정확하게 어떻게 먹는건가요? 그냥 먹으면 엄청 쓰지않나.
각설탕 한개 넣고 원샷!
설탕 넣는게 맞다는데… 귀찮아서 그냥 먹습니다
원조인 이탈리아 사람들도 취향에 맞춰서 설탕 넣어 먹는 걸로 압니다.
설탕 넣어도 먹고, 그냥 먹어도 맛있는 에스프레소는 그냥 마십니다. 혀만 살짝 데보고 너무 쓰면 설탕 적당히(2~3개) 넣어서 마셔도 되고요.
설탕 무쟈게 부어서 마시던데요
얼음이랑 물이랑 잔뜩 넣고 먹으면 됩니다(=아메리카노)
오래되서 기억이 가물가물하긴 한데... 이탈리아 여행갔을때 보니깐, 대부분 설탕을 "이 정도 넣어도 다 녹을까?" 싶을 정도로 넣더라고요. 따라해보니 달달하고 진하니 매우 맛있더군요 크크크
지금은 커피를 워낙 마셔서 그런지 그냥 먹어도 먹을만 하더라고요. 아마 커피 많이 드시는 대부분 사람들이 그냥 먹을 수는 있을 것 같습니다.
이거리얼.. 아메리카노 보면 dirty water 라고 욕부터 박는 이탈리아 본토 사람들이 오히려 더 커알못 같다는 느낌을 받을때가 종종 있습니다. 예전에 이탈리아 갔을 때 현지인들이 보는 앞에서 노설탕으로 에스프레소 원샷을 박았던 적이 있는데, 그 사람들이 경악을 하길래 이유를 물었더니 대답이 다음과 같았습니다. 1. 니들 노답 아메리카노 같은거나 마시는 놈들인줄 알았는데 어떻게 에스프레소는 또 그렇게 즐기는거냐? 2. 그리고 그 쓴걸 우째 설탕 없이 원샷을 때리누? 체면 안 차려도 되니까 그냥 설탕 넣어 먹어 크크. 솔직히 좀 쓰지? 내가 크림 만들어줄까? 이 맛있는 음료에 설탕 같은걸 넣어서 오염을 시키다니 니들 커피맛 1도 모르네 하고 받아쳐줬었던 기억이 흐..
리스트레또 2잔 시켜서 숟가락으로 잘 저어서 원샷 때리시면 됩니다. 에스프레소를 드세요? 그 묽은걸..커피맛 1도..후
그냥 먹는 방법, 밑에 설탕을 까는 방법, 크림을 올리는 방법 정도가 그나마 근본에 가까운 음용 방법인데 바로 그렇게 갈 필요없이 아메리카노에서부터 물 비율을 줄여나가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갈색설탕 한봉의 절반만큼 넣고 젓지 않은 상태에서 마셔줍니다. 그리고 같이 제공된 스푼으로 바닥에 있는 설탕을 좀 먹어줍니다. 마지막으로 물로 입가심!
기계가 다하는거 같은데 프로 바리스타가 하면 뭔가 다를까요?
원두의 선택, 그라인딩의 입자크기 설정, 앞서 설정한 원두에 맞는 물 필터의 선택, 머신의 압력 설정, 바스켓 안에 원두를 담을 때 여기 나온거처럼 탬핑과 디스트리뷰터 그리고 필터지까지 올리는 것에 대한 선택과 능숙함, 앞에서 많이 빼먹었겠지만 저정도에 따라 나온 결과물을 원두 대강 20그램(다시 돌려보니 저 분은 18그램 쓰네요) 당 샷을 몇그램을 추출할 지에 대한 선택 정도가 아마추어 수준에서만 해도 아침에 커피바에 섰을 떄 해야할 일로 떠오르는데 아마 더 있고 거 관능과 통계가 필요하겠다 싶습니다
유투브 보니까 날씨, 원두 상태에 맞춰서 최적화하려고 오픈전에만 에스프레소를 열잔은 뽑더라구요. 가게 표준 레시피에서 상황따라 가감하는데 그것도 참 쉽지 않겠다 싶었습니다.
오픈 전에 그만큼 뽑으면 그만큼 실력이 출중하지는 못한 경력이 덜 된 느낌이긴 하지만 그런 노력이면 믿고 마실만하겠네요
뭐 유튜브 영상각 때문에 보여주기식인 감이 있긴 했는데 안스타 유투브에 나온 전주연님이었던걸로 기억해요.
그 영상이면 저도 봤는데 아예 새 원두 캘리브레이션 하는거 아니었나 싶습니다 모모스는 곧잘 가고 얘기도 나눠보면 최근 올라온 영상도 그렇고 기본 원두 블렌드는 매일 데이터도 쌓아놔서 그날 값 잡는데 그리 오래 소요하지는 않는다고 알고 있습니다
근데 다시 보고 왔는데 본인께서 모모스에서 원두별로 오픈 때 10잔을 내린다고 하시네요 각 음료별로 테스트를 위한건지 진짜 다 그렇게 내려서 비교하시나 싶네요 제가 헛 알았네요
전주연님 정도면 한두번이면 감잡으시긴 하겠죠
확실히 다릅니다. 같은 원두로, 같은 기계에서 추출하는 것임에도 사람마다 다르고 교육을 받고있는 사람의 경우 뽑을 때마다 다릅니다. 프로 바리스타면 그 차이가 거의 없이 일정할테니 훨씬 안정적인(강민의 오리 맛 평가와는 다른 의미로), 일정한 맛이 나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프로 바리스타는 자기가 어떤 맛을 표현하고 싶은지 압니다. 그리고 그걸 실제로 구현해냅니다.
kapH  
음 존맛탱
프로페셔널한 머신으로 내려주는 에스프레소..
수율을 올리려고 탬핑하고 위에 필터지까지 쓰네..
시간, 분쇄도, 온도 등 머신을 조작하는 건 사람이죠.